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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服《GATE》成功洗刷抄袭污名 首测试玩体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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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huanyewanjia.com 2010-09-08 【发表/查看评论】

JCE가 개발한 ‘공간돌파’3인칭 슈팅(TPS) 게임 <게이트>가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CBT)를 진행했습니다. 첫 공개 당시 밸브의<포탈>과 유사하다는 논란이 일기도 했던 이 게임은 결론부터 말하자면<포탈>과는 전혀 다른, 전형적인 온라인 캐릭터TPS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게이트’를 활용한 빠른 속도의 게임 플레이가 눈에 띄었습니다.

게이트를 타고 공간돌파!

<게이트>는 일반적인 TPS 게임의 규칙을 충실하게 따르는 게임입니다. 유저는 다양한 무기와 스킬을 사용해 상대방의HP를 0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게임을 즐기게 됩니다. 당연하지만 상대방보다 높은 점수를 얻으면 이기고, 조작 방식도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한 ‘전형적인’슈팅 게임 그것을 충실히 따릅니다.

다만 <게이트>는 유저가 벽을 뚫을 수 있는 ‘게이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TPS 게임들과 다릅니다. 유저는 자신이 원하는 곳에 게이트를 뚫어 벽이나 사물의 반대편으로 단숨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게이트’는 게임에서 그 존재감을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1차 CBT에서도 유저들 사이에서 게이트를 활용한 전략과 전술이 다양하게 나왔고요.

다만 게이트를 통과할 때의 연출이 부드럽지 못해서 약간의 현기증(?)을 일으키는 점과 의외로 ‘게이트’를 생성할 수 있는 지형의 제약이 많다는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특히밸브의 <포탈>은 ‘포탈’을 형성할 수 있는 지형과 할 수 없는 지형의 구별이 확실한 반면, <게이트>는 그 구별이 모호한 탓에 게임을 처음하는 유저는 다소 혼란을 겪을 수 있었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향연

‘게이트’ 외에 <게이트>가 다른TPS 게임과 구별되는 점이라면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플레이 스타일도 각자 다르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게이트>에서는 6종류의 캐릭터가 나오는데요, 이들은 단순히 외형만 다른 것이 아니며 ‘근접형’, ‘원거리형’ 등 저마다 플레이 스타일이 확실하게 다릅니다.

또한, 라운드 종료 시점과 사망 후 리스폰 대기시간에서 자유롭게 캐릭터를 변경할 수 있기에, 팀 상황이나 전략-전술에 맞춰 유연하게 캐릭터를 고를 수 있습니다.

아직은 평범한 게임 모드

 <게이트>는 1차CBT에서 데스매치, 스크램블, 서든데스의 3가지 게임 모드를 선보였습니다.

이 중에서 ‘데스매치’는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바로 그 데스매치입니다. 유저들이 2개 팀으로 나뉘어 싸우며, 가장 먼저 지정된 ‘Kill’ 수를 채우거나, 제한 시간 내에 가장 ‘Kill’을 많이 올린 팀이 이기는 규칙입니다.

스크램블은 파워스톤을 획득한 후 상대방 진영에 이를 설치하면 승점을 얻고, 기준 승점을 만족하면 승리하는 모드입니다. 일종의 ‘깃발뺏기(Capture the Flag)’라고 할 수 있는데요, 파워스톤을 차지하기 위해 두 팀이 계속 충돌하게 되기 때문에 데스매치보다 전투가 자주 벌어지고, 몰입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단순한 ‘총싸움’ 게임이 아니다

전반적으로<게이트>는 단순히 ‘총싸움’만 하는 게임이 아니라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물론 게임의 중심을 이루는 요소를 살펴보면<포탈> <팀포트리스2> 등과 유사성도 보이기 때문에 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느낌의 신작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패키지 게임은 몰라도 온라인 게임에서는 많이 사용되지 않았던 요소들이 많고, 동일 장르의 다른 게임들과 비교해 봐도 특유의 손맛과 빠른 속도감이 살아 있었습니다. 앞으로 완성도를 높이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키운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声明:专业玩家游戏工作室联盟登载此文出于传递更多信息之目的,并不意味着赞同其观点或证实其描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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